이글루안씁니다





이제와서 공지하는것도우스운..일이지만.............
네이버블로그로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



사진블로그는 이쪽


홈페이지는 이쪽
홈페이지에 네이버블로그와 사진블로그 모두 연결되어있습니다


모쪼록 방문해주시는분들
새해복많이받으셨길바라며..ㅠ.ㅠ



111103 도사님 연습 2



요새 네이버 블로그도 써서 동시에 올리려니 귀찮네요...
이글루는 홈피랑 연결시켜놔서 어쩔수가없어



111101 도사님!



마이붐 도사랜드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다같이 도사랜드보고 천국갑시다




111031 오늘 꿈을 꾸었다[혐오주의]



무슨...사람들이 물건같은 걸 보관하는 사물함? 이라고 해야 하나
목욕탕에 잔뜩 있는 그런 보관함이 엄청나게(빨간색이었던 것 같음)늘어서 있는 곳에
물건을 찾으러 갔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있었다.

친구로 추정되나 본적 없는(혹은 기억 못하는 얼굴) 아이가 있었고
나는 걔랑 친했는지 어쨌는지.......근데 거기에 뭔가 정신이 좀 이상한 것 같은
아저씨가 막 왔다갔다 하다가 그 아이에게 열쇠를 주며 선물이 하나 있다고 했다

나도 그 선물이 궁금해서 선물이 뭔데요? 라고 물어봤더니
아저씨가 씨익 웃으면서 보면 알거야. 라고 하길래 보러 갔더니
열쇠를 그 사물함 관리인에게 주니까 관리인이 사물함 중 하나를 열어서
뭘 쓰윽 꺼내는데 꿈인데도 기분이 급 더러워지면서 막 불길한거다

근데 이미 내 목은 꺼내는 손을 향했을 뿐이고
관리인의 손에는 시커멓게 변색된 어떤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잘린 머리가 들려있었다

나는 그것을 보고 그 아저씨가 내 얼굴을 기억했으니 이제 여기 오면 안 되겠다 생각했고
꿈 속에서 나는 한 달 넘게 다시 그 장소에 가지 않았다.



이게 대체 무슨 꿈이야
고3때 스트레스 탓이었는지 길가는 회사원 죽이는 꿈 시체한테 쫓기는 꿈
살인마를 피해 시체더미에 숨는 꿈 병원에서 살인마를 피해 도망치는(...)꿈 등
별 꿈을 다 꿔봤는데 또 이런 꿈을 꾸네

왜 나의 스트레스와 불안은 전체적으로 죽음의 이미지와 연결되는 것일까?
사실 난 스트레스 받으면 다들 이런 꿈도 꾸고 그런 줄 알았는데
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.


111020 간만에 낙서



영롱이네 키드.
요새 하루가 멀다하고 영롱이랑 대화하고 전카하고 놀고있다.
씬난다.
늘 이 늙은...!! 김담우오 놀아주는 정영롱에게 바치는 한장의 러브레터였는데
키드 뿔 네겐줄모르고 두개만그렸음...미안해 내가그렇지뭐

너무 간만에 그림그려서 적응안됨.

채색 워낙 잘 안하긴하는데
오렌지+노랑+연두의 조합을 좋아한다.
사실 꾸덕하고 진하게 채색하고십은데 스킬이 없어서 늘 요렇게만...

그래서 키드를 이뻐하나?
으음...



내일 엄마랑 의뢰인 보러가기로헀다. 예매하고 씬났음.
토요일엔 미술관 갔다와야지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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